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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6, 2023

위생논란에 한효주 부상까지.."긴급대책회의→병원行" ('어쩌다3') [종합] - 미주중앙일보

sallstargossip.blogspot.com 위생논란에 한효주 부상까지.."긴급대책회의→병원行" ('어쩌다3')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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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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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어쩌다 사장3’에서 한효주가 멤버들의 식사를 준비하던 중 손 부상을 당해 결국 병원으로 향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즌3’에서 영업에 몰입한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어김없이 손님들 러쉬에 바쁘게 돌아가는 마트의 주방 모습이 그려졌다. 조인성은 손님들을 위해 황태해장국을 준비, 이어 윤경호는 손님을 기다리며 테이블을 정리했다. 쉴틈없이 밀려오는 손님들의 자리는 만석이 될 정도로 바쁘게 돌아갔다.차태현을 본 한 남자 손님은 “TV에서 많이 본 것 같다”고 했고 차태현은 “제 직업이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때, 한 손님은 “얼마 전 미국 시민권을 땄다”고 말하더니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하지만 국적이 바뀌면서 여권이 없어, 한국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타향살이의 서글픔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는 사이, 마트 폐점 시간이 됐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렇게 영업을 종료했다. 매장 뒷정리를 하는 사이, 주방에서도 역할을 분담하며 재료손질에 돌입했다.한효주도 당근을 손질, 손을 베이고 말았다. 조인성은 재빠르게 놀란 한효주를 안심시켰고 조용히 주방 밖으로 빠져나왔다.

차태현도 그런 두 사람에게 다가가 상황을 살폈다. 긴급대책 회의 끝에 한효주는 병원에 가기로 결정했다.멤버들은 “우리 밥해주려다 다쳤으니..이것저것 효주가 참 많이 했다”며 미안, 영업이후 효주의 빈자리를 함께 채우며 편치 않은 마음으로 주방을 정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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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이동했다. 차태현은 바로 한효주에게 전화를 걸었고 조인성도 방에서 나와 함께 통화했다.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란 말에두 사람은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네가 없으니 아무것도 못 한다”고 했고 한효주는 “내일도 손과 발이 되겠다”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인성은 “넌 머리만 써라”며 배려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아무튼 천만다행이다  다행히 괜찮다”며 안도했다.

다음날 다시 한효주가 도착했다.  한효주는 멤버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지난 부상을 만회하기 위해서였다.마침 한인손님들은 반찬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조인성은 “오랜만에 식사하는 느낌”이라 했고 모두 “너무 맛있다, 행복하다”며 먹방을 만족했다.

한편, 최근 '어쩌다 사장3'은 비위생적인 김밥 제조 과정을 방송에 내보내 뭇매를 맞았던 바. 시청자들은 일부 출연진이 위생모나 마스크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거나 위생 장갑을 낀 채로 속재료를 집어먹으며 김밥을 만든 모습을 지적했고 제진진은 "제작진 불찰"이라 사과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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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5, 2023

“살아있는 지옥”...브라이언, 걸그룹 숙소 위생 상태에 '극대노' - 세계일보

sallstargossip.blogspot.com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캡처

가수 브라이언이 그룹 시그니처 숙소의 충격적인 위생 상태에 혀를 내둘렀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는 웹 콘텐츠 ‘청소광 브라이언’ 5화를 공개했다. 이날 의뢰인으로 시그니처가 출연해 브라이언과 숙소 청소에 나섰다. 

이날 제작진은 브라이언에게 “영상 댓글에 브라이언님이 고통받을수록 재밌다고 해서 역대급 더러운 집을 섭외했다”고 말했다. 다행히도 이번 편에는 그를 도와줄 청소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브라이언은 의뢰인인 시그니처의 숙소로 향했다. 그는 현관을 열자마자 가득찬 옷을 보고 “이 집은 미쳤다. 이게 사는 지옥이다. 옷으로 산을 만들었다”며 현실 부정에 들어갔다.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캡처

그는 아무렇게나 쌓인 옷들과 빨래를 바라보며 “태풍이 왔다 간 기분이다. 집에 들어오면 본인들도 스트레스 받지 않나. 집이란 곳은 힐링을 하는 공간이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 순간 시그니처 멤버들이 숙소로 돌아왔다. 이사 온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세미는 “6개월 정도 됐다”고 답했다. 지원은 “원래는 길이 없어서 이렇게 뛰어다녀야 했다. 밥을 먹을 때는 바닥에서 먹는다”고 말을 더했다.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캡처

‘청소를 해주시는 분이 없냐’는 질문에 세미는 “오시는데”라고 말을 흐렸고, 클로이는 “도망가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할 말을 잃은 브라이언은 항복을 선언하며 도주를 시도했다. 

브라이언은 본격적인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멤버들의 방을 살펴봤다. 침대 밑에도 들어가있는 잡동사니, 제 위치를 잃은 물건들을 본 그는 “현실적인 지옥”이라며 머리를 짚었다.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캡처

브라이언과 함께 옷 정리에 나선 멤버들은 연신 옷의 출처를 물었고, 이를 보다못한 브라이언은 “모르면 버려”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청소 중 브라이언이 “먼지 냄새가 심하다”고 지적하자, 멤버들은 “안 건드리면 냄새가 안 난다”고 태연하게 답했다. 그러자 그는 한계에 도달한 듯 “아우 지지배들 진짜”라며 울컥해 웃음을 더했다.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캡처

브라이언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지옥이 여기보다 더 천국같을 것 같다. 내게 지옥이란 너무 덥고 지저분하고 무섭게 생긴 괴물들이 있을 것 같은데 오늘 그런 집을 찾았다”며 “이런 집에서 살면 반드시 가위에 눌릴 것”이라고 질색했다. 

끝이 안 보이는 상황 속 청소를 도와 줄 ‘브란져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정리를 도왔다. 브라이언은 멤버들에게 옷을 정리하는 꿀팁을 전달하며 청소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 

180도 바뀐 숙소 상태에 멤버들은 “너무 너무 깨끗하다”, “모델 하우스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브라이언도 에일리의 “헤븐’이 생각난다며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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