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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얼큰 칼칼한 순두부찌개 비법 전수..200% 맛 보장('백파더') 조선일보November 14, 2020 at 09: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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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얼큰 칼칼한 순두부찌개 비법 전수..200% 맛 보장('백파더') 조선일보
[skyTV,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kyTV와 디스커버리 코리아 채널은 다음 달 공동 제작한 요리 경연 프로그램 '헬로! 플레이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헬로! 플레이트'에서는 한국에 거주 중인 각국의 정상급 외국인 셰프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쟁을 펼친다. 출신 국가의 음식을 심사위원에게 선보이며 오감을 자극하는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매력을 선보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을 준다.
진행은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박선영 아나운서가 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심사평과 혹독한 입담으로 유명한 강레오 셰프, 미슐랭 스타 김훈이 셰프, 식음연구소 노희영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연출은 '마스터 셰프 코리아'와 '한식대첩', '테이스티 로드'를 제작한 하정석 PD가 한다.
하 PD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시대, 국경을 넘어 여행을 갈 순 없지만 '헬로! 플레이트'를 통해 국내 거주 중인 글로벌 셰프들을 통해 그 나라 음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OTT(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시즌(Seezn)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1/13 10:57 송고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다양한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담은 홈페이지 ‘오`키친(O`Kitchen, ottogi.okitchen.co.kr)’을 오픈했다.
오`키친(O`Kitchen)은 ‘오뚜기 키친’의 줄임말로, 쉽고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오뚜기의 부엌을 의미하며 요리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생활이 이뤄지는 스위트홈을 만들어 가고자 만들어졌다.
레시피는 요리 종류와 주재료, 조리방법, 조리도구 등 카테고리에 따라 분류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고 편리하다.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빠르게 완성되는 스피드 레시피, 오뚜기 제품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조합 레시피 등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오뚜기 추천 레시피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레시피에는 조리시간, 준비시간, 인분 수, 영양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는 물론 레시피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쉽도록 링크, 메일 등의 태그 기능을 추가해 레시피 제안의 폭을 넓혔다.
또한 요리에 사용된 오뚜기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클릭하면 ‘오뚜기몰’의 해당 제품 판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어 더욱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레시피 검색은 제품명이나 재료, 조리방법, 조리도구 등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특히 계절이나 캠핑, 생일, 파티 등 상황 맞춤형 레시피 검색이 가능하여 사용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레시피는 오뚜기 연구원과 셰프, 마케터들의 추천과 설문조사를 통한 120품의 레시피를 기본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풍성하게 채워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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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중계, 광교, 월드타워점의 즉석조리 식품매장을 이달 중 `차리다, 식탁`이란 새 브랜드로 바꾸는 등 내년까지 전 지점의 매장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5일 잠실점 내 즉석조리 식품매장은 `차리다, 식탁`이라는 브랜드로 다시 문을 열었다.
이 매장에선 전형적인 마트의 즉석식품 메뉴에서 탈피해 샐러드, 죽, 수프 등도 판매한다. 전체적으로 건강식 비중이 기존 9%에서 27%로 늘어난 게 가장 큰 특징이다.롯데마트 관계자는 "마트의 즉석식품이라고 하면 치킨이나 초밥 등을 떠올렸지만 이제는 건강까지 생각한 메뉴로 차별화하려고 한다"며 "`차리다, 식탁`를 롯데마트의 즉석조리식품 대표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앞서 지난 3월 가정간편식과 즉석조리 식품 개발 강화를 위해 `밀(Meal) 혁신`을 선포한 바 있다. 전문 셰프와 식품 연구원, 브랜드 매니저로 구성된 `푸드 이노베이션 센터(FIC)`를 신설, 집에서 외식 메뉴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집밥의 완전한 대체`를 핵심 가치 삼아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류경우 롯데마트 밀혁신부문장은 "`차리다, 식탁`을 통해 대형마트 조리코너에서도 시즌에 맞는 제철 원재료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안하고, `집밥의 완전한 대체`란 지향점에 한 발자국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앱 어워드 코리아 2020 올해의 앱
- 유통및상거래분야 대형슈퍼마켓부문 ㅣ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 에브리데이-쿠폰&이벤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안정상 외식이 지양되고, 온라인수업과 재택근무로 가족구성원들이 집에서 해결하는 식사양이 증가함에 따라, 대부분의 가정에서 식재료 구매 및 요리 횟수가 증가했다. 이에 많은 장보기 정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장에서의 장보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시켜주고, 장본 식재료를 활용해 바로 근사한 요리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요리레시피까지 서비스하는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이마트 에브리데이-쿠폰&이벤트’ 모바일 앱의 이용이 증가했다.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쿠폰&이벤트’ 앱은, 2016년 오픈 이후 현재까지 ‘단골 점포 설정’ 기능을 통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포인트 카드, 쿠폰 자동적용 등 다양한 고객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주 새로운 앱 전용 할인 상품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계속 서비스하며 단골들의 매장 재방문을 이끌고 있다.
2017년부터는 매장에서 발행되던 종이영수증 대신 앱을 통해 구매내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모바일 영수증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고객은 보다 용이하게 가계부 및 생활비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종이영수증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과 개인정보유출도 줄일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카카오ID간편로그인’ 기능으로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흔들어서 포인트 카드보기’기능을 추가해 앱 실행 단계도 더욱 간편화 했다. 또 ‘스탬프 자동적립(이지 스탬프)’ 등 고객의 편의를 고려하는 각종 서비스들도 계속 확대해가며, 싱싱한 식재료를 온라인이 아닌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장보기를 좋아하는 꼼꼼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유용한 앱으로 자리잡았다.

[이코노믹리뷰=전지현 기자] ‘제철 식재료’와 ‘건강’에 집중한 즉석조리식품 매장이 대형마트에 등장했다. 롯데마트가 즉석조리식품 매장인 ‘차리다, 식탁’을 통해 맛, 건강, 신뢰를 기반으로 제철 요리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1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차리다, 식탁’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즉석조리식품 매장 브랜드다. 가족과 신선함(Family&Fresh), 특별함(Unusual), 뉴트로(newtro)의 영문 앞 문자를 따서 만든 펀밀(Fun-Meal)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다. 원재료를 차별화 하고 시즌성 상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건강함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마트는 변화된 ‘차리다, 식탁’을 지난 5일 잠실점에 가장 먼저 선보였다. ‘제철 원재료’와 ‘건강’에 집중했으며, 가장 많은 변화를 준 분야는 건강식이라 할 수 있는 샐러드, 죽, 스프 카테고리다. 최근 몇 년간 건강 가치 증대에 따라 건강식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마트 가공식품을 기준으로 죽, 스프의 매출을 살펴보면 2018년과 2019년 각 17.4%, 89.7%의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 잠실점의 ‘차리다, 식탁’에서는 건강식의 비중을 일반 즉석조리식품 매장에서 운영하는 건강식 비중인 9% 대비 27%로 크게 늘렸다. 건강한 먹거리는 제철 식재료에서 나온다는 믿음을 갖고 1년을 6개 구간으로 나눠 각 구간별로 제철에 맞는 대표 국내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식을 제안할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인 한식 샐러드인 ‘문어폰즈 샐러드’는 제철 원재료와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를 접목하기 위해 지난 3월 신설된 푸드이노베이션 센터 셰프와 상품기획자가 3개월간 공을 들여 개발한 상품이다. 11월이 제철인 유자를 활용하기 위해 유자의 주 산지인 고흥에 수 차례 방문하였고, 지역민들이 유자초고추장에 문어를 찍어먹는 것에 착안해 상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녹두와 새우를 조합한 ‘청포묵 샐러드’, 연근과 감자, 당근, 버섯을 활용한 ‘버섯 샐러드’ 등 한식을 기본으로 레시피를 구성한 샐러드와 ‘낙지 김치죽’, ‘누룽지 삼계죽’ 등 죽류, 단호박과 당근 배합을 최적화한 ‘당근호박 스프’ 등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11월 내 중계, 광교, 월드타워점에 ‘차리다, 식탁’을 추가로 선보이고 2021년까지 전점으로 확대해, 롯데마트 즉석조리식품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 3월 가정간편식과 즉석조리 식품 개발 강화를 위해 ‘밀(Meal) 혁신’을 선포했으며, 전문 셰프와 식품 연구원, 브랜드 매니저로 구성된 ‘푸드 이노베이션 센터(FIC)’를 신설, 집에서 외식 메뉴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집밥의 완전한 대체’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류경우 롯데마트 밀혁신부문장은 “’차리다, 식탁’을 통해 대형마트 조리코너에서도 시즌에 맞는 제철 원재료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였다”며 “이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안하고, ‘집밥의 완전한 대체’라는 지향점에 한 발자국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태환
류니끄 오너셰프프로젝트 류니끄 셰프디렉터일본, 호주, 영국에서 8년간 요리 수행을 하고 2011년부터 류니끄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각지를 돌며 지방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김치의 건강 기능성'이라는 주제로 열렸고 대상 종가집은 후원사로 참여했다. 행사는 6일 북가주 나파밸리 최신 요리 컨벤션센터인 'The CIA at Copia'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6명의 결선 진출자가 출전해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평가 아래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출전자에게는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요리할 수 있도록 일정 시간이 주어졌다. 최종 우승은 '김치 연어 롤'을 만든 브래디 사이센글래드씨에게 돌아갔다. 사이센글래드씨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돼 있었는데, CIA의 마스터 셰프와 한국 유명 김치 브랜드 종가집이 선정한 요리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큰 자신감과 용기를 얻게 됐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종 우승작인 '김치 연어 롤'은 연어와 새우튀김, 아보카도가 들어간 롤에 종가집 총각김치와 맛김치를 더하는 등 뛰어난 창의성과 상품성으로 심사위원단의 호응을 얻었다. 2위를 차지한 곽신영씨는 종가집 포기김치와 버터, 치즈, 계핏가루 등으로 만든 빵을 선보였다. 3위는 새라 김-리씨로 종가집 백김치와 돼지고기, 연꽃잎, 조개 등을 사용해 한국의 사찰음식과 백김치의 특징을 조합한 메뉴를 선보였다.
1등은 3000달러, 2등 2000달러, 3등 1500달러(각 1명), 4등 3명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이 지급됐다.시상식에는 마스터 셰프 68인 중 CIA 총괄 셰프인 브래드 반스와 양용택 대상 미국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여했다.
대상 종가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 우수성에 대해 알리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김치의 높은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김치가 세계인의 식탁에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한국의 대표 포장김치 브랜드로서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홈쿡’을 도와주는 전기그릴, 라면포트 등의 수요가 늘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10월 주방 조리가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홈쿡 도우미 멀티 압력 쿠커 ‘쿠쿠 스피드팟’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쿠쿠 스피드팟은 찜, 탕, 수비드, 조림, 국, 케이크 등 70여 가지 요리를 다이얼 하나로 완성하는 ‘올인원’ 가전이다. 예를 들면, 시즈닝 한 육류를 지퍼백에 넣은 후 내솥에 물을 담아 수비드(진공 저온 조리) 하면 수분과 맛, 향이 보존되면서 부드러운 식감의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6L 용량으로 최대 6인분 조리가 가능하다. 가격은 13만 8000원이다. 홈플러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10만 9000원에 판매한다.
이원표 홈플러스 소형가전팀 바이어는 “내식 일상화에 지친 고객을 돕는 것은 물론 요리 초보 ‘요린이’도 ‘황금손’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사진=홈플러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대상은 현지 시각 이달 6일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자사 후원으로 '종가집 김치 요리대회'가 열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한국 김치의 건강 기능성'으로, 세계 3대 요리학교 가운데 하나인 미국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와 한국 광고 대행사 SF애드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김치 연어 롤'이 1등에 올랐고, 대상 종가집 포기김치로 만든 빵은 2위를 차지했다.
대상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1/09 11: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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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혜장금'다운 금손 요리실력…'미나리 낙지볶음'도 척척 조선일보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입력 : 2020-11-09 10:52:51수정 : 2020-11-09 11:30:43게재 : 2020-11-09 10:55:17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23일까지 계란을 주제로 펼쳐지는 언택트 요리대회 ‘11월 방구석 계란 아트 요리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에 진행된 ‘10월 방구석 계란 아트 요리대회’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지난 대회에서는 뷰티플 분야에 ‘샛노란 계란요리(김소영)’, 퍼니 분야에 ‘공룡알 볶음밥(이연주)이 최우수상(왕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의 공모 주제는 ‘눈으로 맛보는 예쁘고 재밌는 계란 요리’로 계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는 요리 과정 및 결과물이 포함된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제출한 영상은 계란자조금 유튜브 채널 ‘계란티비’에 업로드된다.
총 상금은 300만원 상당으로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점수를 통해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장려상(3명) 30만원, 참가상(총 40명) 계란 1판을 시상한다. 총 수상인원은 45명으로 지난 대회의 수상인원보다 13명 늘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에그로 홈페이지나 계란자조금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계란에는 최고급 단백질뿐만 아니라 각종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앙햔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조되는 이 시기에 필수적인 식재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긴장을 완화시켜주며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로토닌의 생성을 돕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게 함유돼 ‘코로나블루(코로나로 인한 우울감)를 에그화이트로 이기자’는 캠페인도 펼쳐지고 있다.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사진=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소유가 요트 위에서 첫 요리 실력을 뽐낸다.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이하 ‘요트원정대’) 3회에서는 한강, 아라뱃길에서 실전 교육을 마친 ‘왕초보 요티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김승진 선장과 함께 본격적으로 서해안 종주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강 훈련과는 차원이 다른 바다 항해가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요티 4남매’ 막내 소유는 ‘요트원정대’의 첫 번째 식사 준비를 담당하게 됐다고 한다. 이는 곧 출렁이는 바다, 흔들리는 요트 안에서 요리를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만히 있어도 뱃멀미가 나는 요트 안에서 소유는 과연 어떻게 요리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더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소셰프’로 변신해, 요리에 한껏 집중해 있는 모습이다. 소유는 여행 동안 ‘요트원정대’ 언니, 오빠들의 입맛을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지난 방송에서는 출항 전 다양한 재료들을 담은 비장의 요리 박스까지 준비해오는 열정을 발휘하며, ‘소셰프’ 소유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었다.
그러나 뱃멀미를 유발하는 요트 안에서 요리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소유는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불꽃 웍질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배고픈 언니, 오빠들을 먹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요리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것. 흔들리는 주방 안에서 분투 중인 소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허경환은 당시 주방에 있던 소유를 본 목격담을 전하며, “소유의 뒷모습에서 엄마를 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졸지에 ‘요트원정대’ 엄마(?)로 등극하게 된 소유의 고군분투 요리 활약상에 기대가 더해진다. 소유의 첫 음식은 과연 멤버들을 사로잡았을까.
한편 소유의 요트 위 첫 요리 도전이 담길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은 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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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허경환 "소유 뒷모습에서 엄마 봤다"..요리 실력은 조선일보[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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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유리VS류수영, 달콤살벌 라면요리 대결(ft. 전부인 전남편) 조선일보[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제주댁’ 진재영, 치즈도 직접 만들어 먹는 요리천재 “두부 아니고 홈메이드 치즈” 조선일보몽골 공영방송 NTV의 유명 요리리얼리티프로그램인 ‘마이 와이프 룰(My Wife Rule)’에서는 요즘 한국식 요리대결로 매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특정요리를 주제로 유명 셰프에게 요리법을 전수받은 아내가 자기 남편한테 똑같이 요리하도록 시켜 매회 우승자를 가리는 리얼리티 예능프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주간 한국요리를 주제로 한 특집방송에서는 한국산 배와 쌀, 김치를 활용한 불고기김치볶음밥에서부터 닭갈비와 미역국, 해물짬뽕까지 매회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경연을 선보이고 있다.
몽골의 한국요리 인기에 힘입어 지난 10월 첫 방송은 약 10만명이 시청하여 8.5%의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은 조회 수 40만 회를 넘어섰다. 또한 시청자들이 해당 프로의 짧은 영상콘텐츠를 SNS에 부지런히 퍼 나르는 등 바이럴마케팅의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이 밖에도 방송기간 동안 몽골 1위 방송사인 Mongol HD와 NTV채널을 통해 한국산 신선과일과 면역력에 좋은 김치 등의 광고도 함께 송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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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광고영상은 현지 인플루언서이자 인기 개그맨인 투굴두르(Tuguldur)와 한투맨(Hantumen)이 출연하여 K푸드 체험과 관련스토리를 담아 젊은층의 K-FOOD 소비확대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9월 말 기준 對몽골 과실류 수출실적은 24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1%나 상승하였으며, 김치와 소스류 또한 전년대비 각각 51%와 21%로 증가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이젠 몽골남편들도 한국요리 한 가지쯤은 만들 줄 알아야 아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몽골의 식품시장에서 한국 농식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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