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오른쪽)과 양세형이 SBS '맛남의 광장'에서 파프리카로 요리를 만들었다. 방송 캡처
백종원이 양세형과 양동근의 요리 대결에서 양세형의 손을 들어줬다.
2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양세형과 양동근이 파프리카 요리로 대결을 펼쳤다.
양동근은 육전을 만들었다. 그는 요리를 하던 중 김희철과 양세형에게 재료 손질을 자연스럽게 떠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파스타를 선보였다. 양세형은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 건데 토마토가 안 들어간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파프리카로 색을 내고, 식초를 이용해 새콤한 맛을 더했다.
본격적인 심사가 시작되고, 육전을 시식한 김동준은 "맛있다"고 말했다. 그는 파스타를 먹고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백종원은 안경까지 착용한 후 심사에 나섰다. 백종원은 "맛있는 정도는 비슷하지만 아이디가 돋보이는 쪽은 파스타"라며 양세형의 승리를 선언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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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0 at 12: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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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vs 양세형, 파프리카 요리 대결…백종원의 선택은?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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